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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마다 캐비어는 달라집니다

샤넬 정품에서 시즌마다 캐비어는 달라집니다. 캐비어 알 크기, 그리고 가죽의 텍스쳐 각기 제각각이죠.


같은 블랙 클레식을 사도 캐비어 알, 광택의 정도, 캐비어 알 볼륨의 정도 모두 다르고 유색의 경우 같은 레드여도 톤과 채도가 시즌마다 달라요. 그래서 몇년도 혹은 게런티넘버 몇번대 레드 이렇게 불리죠.


2022년도는 참깨 캐비어라고 불리는 아주 자잘하면서 입체감이 있는 캐비어가 대세에요. 잉카스사에서 납품하는 가죽이라는 소문이 있지만 샤넬의 confidential 한 정보라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잉카스 수입가죽으로 만든 우버급 캐비어의 경우 매장 직원들도 구분할수 없을만큼 완벽한 싱크로율을 가진건 사실입니다.





전 잉카스 정품가죽으로 블랙 아웃스티치 금장과 티파니블루 은장을 소지하고 있는데 검은색의 경우 잘 티가 안나지만 밝은 유색의 경우 캐비어의 입체감이 훨씬 선명해요. 캐비어알 중앙에 점이 찍혀있는듯 입체적인 컬러감이 특징이에요.




제가 소장하고 있는 티파니블루의 경우 컬러감 자체는 하얀색이 많이 섞인 매트한 컬러인데 잉카스 가죽의 입체감때문에 움직이면 특유의 펄 들어간듯한 광이 나는데 이게 참 매력적이에요.


사진으로는 잘 잡히지도 않고 그 느낌을 설명하기도 어려운데 2022 클레식 라인 정품을 구매해보셨거나 잉카스사 가죽으로 제작된 우버급 제품을 구매하셨다면 이해하실거에요.


비디오를 하나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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