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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언니의 루이비통 이야기

제가 2023을 맞이하여 가방 정리를 좀 하고 새롭게 라인업을 할 예정입니다.


일찍이 에르메스로 올해는 집중을 해볼거라 말씀 드렸고 이미 에르메스는 버킨2개, 볼리드 하나, 린디 하나를 구매했어요. 그러면서 에르메스에 대한 정보는 어느정도 충분히 알려드렸다고 생각해요.


나는 안사면서 좋다 그러니 믿고 사라 뭐 그런식으로 판매는 안합니다. 제가 미는 브랜드는 모두 제가 먼저 구매해서 사용 해보고 공장 비교해보고 가격대비 가장 괜찮은 제품으로 추천드려요. 제가 올해 라인업 하고 싶은 브랜드는 에르메스와 루이비통 입니다.


제가 지금 보유하고 있는 가방 브랜드의 비율은 역시나 샤넬이 40% 정도로 가장 많구요. 그 다음으로 셀린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저의 올해 가방 브랜드의 비율은 샤넬 (샤넬은 너무 많아서 정리를 해도해도 계속 사니까 수량이 줄지를 않네요) 그다음으로 에르메스와 루이비통을 가장 많은 비율로 소유할 예정이에요.


샤넬>에르메스=루이비통>셀린


에르메스야 이제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다고 생각해서 한번 써보고 싶었고 모든 디자인을 다 보유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으나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피드백 드리기 위해 많이 구매를 했구요.


그 다음으로 루이비통을 선택한 이유는 일단 끌려서입니다. 이제 루이비통의 때가 된거 같아요. 그리고 항상 루이비통은 호불호가 있지만 샤넬과 더불어 절대 세일을 하지 않는 그리고 아울렛에 없는 프리미엄 명품 브랜드 이기도 해요. 한국에서는 3초백이라는 오명을 쓰고 그 가치가 떨어진것 같이 보였으나 사실 유럽이나 서양권에서는 샤넬과 루이비통이 명품브랜드 중에서는 원탑으로 인정받는 브랜드입니다(에르메스는 언터쳐블이라 일단 둡시다 ㅎㅎ)


두번째 이유는 우버급의 경우 샤넬 클레식이나 가브리엘의 뺨때기를 후려칠 만큼 입이 떡 벌어지는 퀄리티이기 때문이구요. 박스나 포장까지 루이비통 온라인에서 구매 했을때와 동일하게 나와요.


뭐 저야 박스가 너무 많아서 쓰레기라 이런건 상관 없지만 고객님들은 딱 받았을때 정말 루이비통 오피셜에서 구매한 것과 같은 기분을 준다는건 참 탐나는 프리미엄이 아닐까 생각해요.


우버급의 경우는 저 조차 정품으로 착각하고 아껴쓰게 되는 그런 아이입니다. 많은 고객님들이 루이비통은 하이엔드급으로도 충분하다고 하시는데 그만큼 하이엔드급이 잘 나오는 브랜드 이기도 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버급은 만져보면차이가 있어요. 루이비통은 예산에 맞춰서 선택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루이비통은 모노그램이 원탑으로 잘 나옵니다. 에삐는 우버급에서 제작하지 않아요.


세번째 이유는, 루이비통 브랜드의 가방이 모노그램의 경우 200만원 초반때부터 500만원 선까지 다양하게 출시되기 때문에 요즘 500-1500만원을 육박하는 샤넬보다 덜 부담스럽구요.


가방을 TPO 에 맞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가격대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오리지널이 너무 고가의제품만 가지고 있어도 이상해 보일수 있기 때문에 200만원 대에서 1000만원대 까지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으면 다양한용도로 잘 사용할 수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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