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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언니 최근 디올 구매 품목

자.,., 직원들 모두 휴가 간 사이.... 심심한 하이언니는 근래 쇼핑한 목록을 쉐어 해봅니다.


그중에서도 요즘 모든게 다 예쁜듯한 디올.


제가 요즘 구매하는 가방을 보면 미니 아니면 빅사이즈 둘중 하나인것 같아요.


중간 사이즈는 샤넬의 클레식 미디움과 가브리엘 호보만으로 충분한것 같고 에브리데이 백으로 사이즈 좀 있는 가방을 몇개 구매 했죠. 저번에 올린 포스팅에서 말씀 드렸듯이 로에베 퍼즐 미듐, 로에베 플라맹고, 셀린의 16백 그리고 프라다 크링클드 쇼퍼백. 이렇게 최근에 구매 했구요.


지금 공장에 주문 넣어놓은 제품은 디올의 뚜즈흐 백. 아... 이건 제가 몇달전부터 디올에 오피셜 출시되기 전부터 해외 인플루언서 착샷을 보고 찜 해놨던 제품이라 우버급 나오자마자 구매 했구요.


일단 사이즈 넉넉하고 딱딱허지 않고 수납력 좋고 토트와 숄더 다 가능한 가방이라 실용성 만점일거 같고 게다가 요즘 디올은 뭘 하든 예쁜것 같아 주저없이 구매 했어요.


한소희님 착장은 라지인데 전 미듐 구매 했어요.



그리고 또 하나 제가 갈등하고 있는 제품이 있는데 좀 뒷북이라 ㅋㅋ 디올의 폴딩 파우치에요.


이 제품이 가볍고 수납 적당히 많이 들어갈듯 하고 수납할거 많지 않으면 접어서 사용 가능하고 해서 맘에 드는데 한가지 스트랩이 없어서 그게 흠이긴 해요.


얇고 납작해서 이런 가방이 참 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은데 여라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저 이거 살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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